22일 광주 동구 전일빌딩에서 '가연성폐기물연료화시설 관련 광주공동체 대응 방안 모색 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주시민단체협의회SRF청정빛고을포스코이앤씨대한상사중재원이승현 기자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에 선거 불비례성 해소 특례 명기해야"볼라드 깨지고 보차도 초과 점용…광주 5개 구 보행 안전시설 관리 미흡관련 기사'2100억원 증액' 광주 SRF 운영비 분쟁 7일 첫 심리…쟁점은?광주시민단체 "78억→2100억, SRF 운영 손실 전가한 포스코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