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국무조정실 의뢰 수사 1차 마무리…국세청 압색도업자들 '업 계약서'로 공사금액 부풀려 사업비 전액 대출광주지방검찰청의 모습./뉴스1 DB ⓒ News1관련 키워드검찰태양광발전소대출사기최성국 기자 전자발찌 부착 50대…광주보호관찰소 직원 폭행해 구속 송치이개호 의원, 김영록 민주당 통합특별시장 후보에 "힘 내길 바란다”관련 기사태양광발전소 공사대금 부풀린 계약서로 대출받은 업자들'文 표창' 태양광 시공업자, '900억원 허위 대출' 첫 재판서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