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벌금 90만원 선고…의원직 유지'21대 대선' 당 선대위 조직본부장 등 경력 유리 평가도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신정훈전남지사공직선거법항소심박영래 기자 열흘간 열린 강진청자축제 27만명 다녀가…농특산물 매출 5억'중대재해' 대한조선 내업1공장 조업 중단…전체 매출 25% 차지(종합)최성국 기자 최남규 조선대병원 신임 병원장 "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겠다"김성주 초대 광주회생법원장 "판결 아닌 재기의 손 내미는 곳"관련 기사막 오른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절대 유리도, 불리도 없다조기 대선 출마 밝힌 김영록 전남지사 "이재명 대표는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