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 안 돼" 반복된 피해에 분통…행정 대응에 불신"에어컨도 고장 났고, 수리기사는 한 달 걸린다고 한다"18일 광주 북구 용봉동동 전남대 후문 일대가 전날 내린 폭우로 침수돼 상인들이 젖은 가구들을 말리고 있다. 2025.7.1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18일 광주 북구 용봉동동 전남대 후문 일대가 전날 내린 폭우로 침수돼 한 악기상가의 상인이 물에 젖은 드럼통을 대피시키고 있다. 2025.7.1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18일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 후문 일대가 전날 내린 폭우로 침수돼 한 안경상가의 상인이 물에 젖은 의자를 닦은 후 옮기고 있다. 2025.7.1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침수피해폭우폭우경보호우호우경보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통일효도열차 출발역 바뀌나…주민 75% "효천역 유지"완도산 다시마 900㎏ '기장산 둔갑'…도매업자 2명 적발관련 기사'220명 사망' 악몽의 발렌시아 또 침수…스페인 남동부 1명 사망·2명 실종하루 426㎜ 물폭탄·폭염일수 29.6일…이상기후 직면한 광주·전남[10대뉴스]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사막에 폭우가'…두바이, 강한 비예보에 주민들 외출자제령기후위기에 폭염특보 '중대 경보' 도입…재난성 호우 땐 '긴급문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