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전망과 5배 차이난 광주 강수량…시민들 '황당'18일도 종일 비 예보했다 2시간 뒤 '오후부터'호우경보가 발효된 17일 광주 북구 용봉동 북구청 사거리 일대에서 차량에 고립된 운전자들이 탈출을 위해 창문밖으로 대피하고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7/뉴스1 17일 오전 10시 10분을 기해 광주에 호우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광주 도심을 가로지르는 광주천의 수위도 빠른 속도로 상승하면서 둔치가 침수 직전에 놓여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기상청기록적 폭우극한 호우날씨예보광주전남물폭탄이승현 기자 가족 금품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장세일 "허위 의혹 확산돼서는 안돼"따스한 햇살에 일찍 터진 꽃망울…가벼워진 옷차림 봄기운 만끽관련 기사라니냐에도 꺾이지 않은 온난화…11년 연속 '가장 더운 해' 기록(종합)하루 426㎜ 물폭탄·폭염일수 29.6일…이상기후 직면한 광주·전남[10대뉴스]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비 온다더니 안 오네"…강수 적중률 78%, 5년째 제자리군산 시간당 152㎜ '폭포비'…뜨거운 바다, 수증기 폭탄이 부른 기후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