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10시 10분을 기해 광주에 호우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북구 용봉동 일대가 물에 잠겨 주민들이 고립돼 있다. 2025.7.17/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 북구장등천 범람주민대피박지현 기자 영광농협 성과급 기준 변경 추진…직원들 "사실상 강제" 반발"구속된다"는 말에 속은 60대…경찰 설득에 보이스피싱 2억 피해 막아관련 기사광주·전남 '물폭탄'에 도심 마비…토요일까지 400㎜ 더 온다시간당 92㎜, 누적 300㎜ 이상 물폭탄에 광주 도심 마비(종합2보)'기록적 폭우'에 전국 인명피해 속출…제방도 속수무책(종합)'물폭탄'에 영산강·광주천 범람 우려…곳곳서 주민 대피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