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10시 10분을 기해 광주에 호우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북구 용봉동 북구청 사거리 일대가 침수돼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최성국 기자 결별 여성 로봇청소기로 지켜보고 '살인 영상'까지…무차별 공격5·18 개헌안 표결 끝내 무산…호남 정치권 "국힘, 역사의 심판 받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