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지분야 생산공장 설립 상담구충곤 청장(왼쪽 네번째)이 광양만권을 방문한 인도네시아 S기업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있다(광양경자청 제공) 관련 키워드광양경자청구충곤인도네시아서순규 기자 광양교육지원청, '이공계 심화 진로 프로젝트' 운영김영규 여수시장 예비후보 "미래전략 민간전문가위 운영"관련 기사광양경자청, 세계한인경제인대회서 투자 유치 활동광양경자청-인니 그레식 특별경제구역, 협력방안 논의광양경자청-인니와 이차전지·에너지 산업 협력 논의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인도네시아서 투자유치 활동광양경자청, 인도네시아 투자진흥센터와 투자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