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지분야 생산공장 설립 상담구충곤 청장(왼쪽 네번째)이 광양만권을 방문한 인도네시아 S기업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있다(광양경자청 제공) 관련 키워드광양경자청구충곤인도네시아서순규 기자 보성군, 득량만·여자만에 포란 암컷 낙지 3500마리 방류TKG휴켐스, 바이오 플랫폼 기업 에이프릴바이오에 4000억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