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주한 인도네시아 투자진흥센터의 레자 마와스타마 소장을 초청해 양국 간 투자·무역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광양경자청 제공) 관련 키워드광양경자청구충곤인도네시아서순규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 폐기물 불법 매립·서류 조작 의혹에 "사실무근"곡성 석곡농협 '아리랑쌀' 10톤 유럽 수출길관련 기사광양경자청, 세계한인경제인대회서 투자 유치 활동광양경자청 "인도네시아 기업 광양만권에 생산공장 설립 타진"광양경자청-인니 그레식 특별경제구역, 협력방안 논의광양경자청-인니와 이차전지·에너지 산업 협력 논의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인도네시아서 투자유치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