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2개월 만인 지난 2일 잠적…불법체류자 신고 예정전날까지 장도 봤는데 용의주도 준비감자밭에서 수확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장성계절근로자서충섭 기자 김필식 동강·해인학원 이사장 별세…향년 83세'사과하라 vs 못한다' 민형배 특별시장과 의회 출구 없는 샅바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