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정치권·시민단체, 예우 없는 수감생활·단죄 촉구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밤 서울중앙지법에서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 구속윤석열 전 대통령 재구속수감 생활잃어버린 3년광주전남최성국 기자 최남규 조선대병원 신임 병원장 "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겠다"김성주 초대 광주회생법원장 "판결 아닌 재기의 손 내미는 곳"박지현 기자 문상필 "광주 북구민에 설·추석 행복지원금 20만원씩 지급"신종 마약 '러쉬' 택배로 구매해 흡입…30대 외국인 구속관련 기사'건강 악화 호소' 尹, 풀려날까…보석 허가 대통령 'MB 유일'尹, 김건희특검 첫 소환조사도 불출석…'명태균 공천개입' 수사 차질 전망신평 "尹 독방은 생지옥, 감옥서 죽어라는 말…종이 박스 위에서 밥을""尹 독방에 에어컨 놔달라"…인권위에 진정 43건 접수조국 "尹 다음은 한덕수 이상민 차례…김건희 구속과 尹부부 중형은 필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