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정치권·시민단체, 예우 없는 수감생활·단죄 촉구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밤 서울중앙지법에서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 구속윤석열 전 대통령 재구속수감 생활잃어버린 3년광주전남최성국 기자 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서 '홍갓 보랏빛 물김치' 대통령상[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3일, 금)박지현 기자 월 1100만원에도 '0명'…신안군, 월급 3300만원 주고서야 의사 구했다태양광 수익 나눈다…상수원 규제 전남광주 6개 시군 주민에 92억관련 기사윤석열, 구속 319일 중 538번 접견…尹측 "8개 재판, 준비도 벅차"(종합)[단독] 尹, 하루 1.7회 접견실 들락날락…구속 319일 중 538번 접견'건강 악화 호소' 尹, 풀려날까…보석 허가 대통령 'MB 유일'尹, 김건희특검 첫 소환조사도 불출석…'명태균 공천개입' 수사 차질 전망신평 "尹 독방은 생지옥, 감옥서 죽어라는 말…종이 박스 위에서 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