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광주 광산구 외국인주민 명예 통장단이 외국인 밀집 지역인 월곡동 일대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하고 있다. (광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광산구월곡동외국인 밀집 지역온열질환 예방이승현 기자 32만명 찾은 '금남로 차없는 거리' 중단…지하상가 매출감소 민원전남광주 산모 10명 중 6명꼴 제왕절개…10년 새 20%p↑관련 기사광주 '마을주치의' 이용빈, 경기도 복지재단 사령탑으로불 나고 바다에 빠지고, 생활비 노린 범죄까지…광주·전남 추석 사건사고광주 외국인 밀집 주택가서 상습절도 40대 …불법체류 탄로우려 신고안하기도박미옥 광주 광산구의원, "월곡동 외사안전구역 행정적 지원 필요"'외국인 비율 14.4%' 광주 광산구 월곡동 '외사안전구역'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