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리 쌍무덤과 옥야리 장동 방대형 고분 묶어 등록마한 매장문화 통해 당시 토목 기술과 공동체 특성 확인영암군 옥야리 장동 방대형 고분 (영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영암군국가지정유산마한김태성 기자 영암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최대 46명 거주영암군 "40개 군민 제안, 혁신 시책으로 바꾼다"관련 기사전남도, 마한 옹관고분군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 신청전남도, '마한 역사문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도전'영암 시종 고분군' 사적 지정 기념우표 2종 발행영암 내동리 쌍무덤 출토품, 군민에게 돌아와1500년 전 마한 문화 간직한 '영암 시종 고분군', 국가사적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