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 관계자들이 장애 의자차 이용자들에게 형광조끼를 배부하고 있다.(광주 서부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7/뉴스1 이수민 기자 1980년 5·18 탄흔 속 탄두까지 그대로…'그날의 도청' 돌아왔다[뉴스1 여론조사] 광주·전남 통합 기대효과 1순위는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