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보다 자연 바람"…계곡서 더위 탈출폭염특보가 발효된 5일 오전 광주 북구 금곡동 무등산 원효사 계곡을 찾은 피서객이 계곡 물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폭염특보가 발효된 5일 오전 광주 북구 금곡동 무등산 원효사 계곡을 찾은 피서객이 계곡 물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폭염특보가 발효된 5일 오전 광주 북구 금곡동 무등산 원효사 계곡을 찾은 피서객이 계곡 물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피서계곡더위폭염폭염경보박지현 기자 "방임 아닌 살인 동조"…법원 앞 추모객 '해든이 사건' 엄벌 촉구[르포] "해든아 다음 생엔 사랑만 받아…" 법원 둘러싼 추모 화환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전북(15일, 월)…구름 많고 낮 최고 31도[오늘의 날씨] 전북(4일, 목)…구름 많고 소나기, 낮 최고 30~32도전북 전역 폭염특보…군산·부안 섬 지역 열대야 발생무주·진안·장수 폭염주의보…전북 전역 폭염특보[오늘의 날씨] 전북(29일, 금)…낮 최고 33도, 서부지역 열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