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눔] 1991년부터 밥 한 끼 기적 실천…하루 350명 이용"봉사도 중독" 광주 '개미꽃동산 사랑의식당'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4일 오전 광주 남구 서동에 있는 무료급식소를 찾은 어르신들이 대기 끝에 식사하고 있다. 2025.7.4/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4일 오전 광주 남구 서동에 있는 무료급식소를 찾은 어르신들이 식사하고 있다. 2025.7.4/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사직동 부녀회장 신명희 씨(67·여)는 개미꽃동산 사랑의식당 30년차 봉사자다. 사진은 설거지하고 있는 신 씨의 모습.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빛나눔봉사폭염무료급식사랑의식당기초생활수급자박지현 기자 與 광주 남구청장 경선 혼탁…김병내·황경아 공방에 정진욱 가세트럭 운전 중 의식 잃어 요구르트 전동차 '쾅'…60대 여성 중상관련 기사"건강한 여름나기"…광주시의회, 빛고을노인건강타운 배식 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