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5시 17분쯤 전남 여수광양항 중흥부두 앞 해상에 있던 대형선박에서 염산이 누출돼 해경이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여수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최성국 기자 2026년 붉은 말의 해…질주하는 말띠들의 새해 각오회생·파산 재판 '서울행' 끝난다…광주회생법원 올해 3월 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