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광주 북구 6·25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제에서 문인 북구청장과 박동기 장재성기념사업회 상임고문, 형광석 장재성기념사업회 대표 등이 제막식을 진행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희생자위령제추모사민간인 집단희생호국보훈의달박지현 기자 "착취 당한 굴 양식장 이주노동자들, 브로커가 '강제 출국' 시도"GIST 노사, 직장내 괴롭힘·단협 놓고 갈등…노조 "총장 사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