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광주 북구 6·25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제에서 문인 북구청장과 박동기 장재성기념사업회 상임고문, 형광석 장재성기념사업회 대표 등이 제막식을 진행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희생자위령제추모사민간인 집단희생호국보훈의달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직원 상습 폭행·임금 미지급' 휴대폰 대리점주 징역 3년관련 기사"국가권력에 의해 자행된 인권유린,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