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비평가 40여년 활동…미술사학·행정 역량 두루 갖춰1995년 비엔날레 창립때부터 인연…새 전기 이끌 적임자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된 윤범모 전 국립현대미술관장.(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윤범모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관련 기사'현대미술 축제' 광주비엔날레 4일 개막…72일간의 여정 돌입"5·18 아픔부터 화산암까지 품다"…'제16회 광주비엔날레' 개막'광주의 역사·예술 현장 걷는다'…광주비엔날레 참여형 투어 운영"30여 년 메세나 동행"…광주신세계, 광주비엔날레에 후원금 1억 원 쾌척[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0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