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두번째 빨리 끝난 장마, 평년보다 23일 일러 장맛비 많았던 해에 비해 강수량 무려 92% 감소일주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진 3일 한 어르신이 얼음 생수통를 머리에 대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연일 한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기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3일 한 계곡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장마 끝장마 종료무더위찜통 더위북태평양 고기압열대야남부지방 장마이승현 기자 고속도로 사고 목격한 해양경찰관, 운전자 구조하고 2차 사고 예방광주 광산구, 언어 서툰 이주민 위해 '맞춤형 민원지기' 운영관련 기사충북 장마 다음주 사실상 종료…본격 폭염 시작된다벌써 장마 끝?…열대야에 '쇼핑몰·스타벅스' 문전성시광주·전남 장마 12일 만에 끝났다…1973년 이후 두번째 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