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차를 자가용처럼 타고 다닌 한전 지사장…2심도 '해임 정당'

직원은 차량 렌트해 사용…허위 진술 요구 혐의도
1·2심 법원 "직장내 괴롭힘…한전의 해임 처분 정당"

광주고등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
광주고등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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