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법원 벌금 90만원 선고에 검사 양형부당 항소7월 22일 선고…벌금 100만 원 이상 선고시 당선무효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이 지난 4월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안건을 상정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4.2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공직선거법 위반신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총선검찰최성국 기자 통합시장 예비후보들 "광주 자치구 재정권 강화 필요성 공감"김도완 전남대병원 교수, 일본중환자의학회 '최우수 초록상'관련 기사선거법 족쇄 벗은 신정훈, 내년 전남지사 출마 힘 받나'의원직 유지' 신정훈 의원 "일할 기회 줘 감사"(종합)'선거법 위반' 신정훈 민주당 의원 2심도 벌금 90만 원…의원직 유지22대 현역의원 선거법 재판, 42%가 '6·3·3 원칙' 못지켜[기자의 눈] 부동산 '입법 독주'의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