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쓰러짐 등 잇단 호우 피해, 산사태 특보도내일까지 최대 150㎜ ↑…제주에선 올 첫 열대야장맛비가 이어지고 있는 21일 오전 6시 40분쯤 함평군 대동면의 한 도로에 나무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전남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장마장맛비정체전선기상청호우특보거센 비강한 비호우 피해 신고이승현 기자 '본선 진출 상금 500만원' 광주버스킹월드컵 참가자 모집내놓은 종량제 봉투 열어봤더니…절반 이상이 재활용품·음식물관련 기사수해복구 못했는데, 다시 물벼락…남부 19일, 수도권 20일까지 비(종합)'괴물 폭우' 2탄…오후부터 수도권~영호남 300㎜ 퍼붓는다19일까지 '6개월치 비' 퍼붓는다…주말 이후 '폭염' 귀환오전엔 30㎜ 약한 비…오후부터 집중호우 시작, 최대 200㎜ 물폭탄내일 전국 최대 200㎜ 물폭탄…경기남부~전북 퇴근길 시간당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