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구름 폭 넓혀 경기 남부·충남·영호남 전역 집중호우 20일 오전 장맛비 그친 뒤 최고 35도 폭염 다시 습격18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강우 레이더 영상(기상청 제공) ⓒ 뉴스1전국에 강한 비가 내린 17일 오전 서울 청계천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날씨폭우호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아카데미·골든글러브·에미상 받은 여배우, 기후 뮤지컬로 복귀 [황덕현의 기후 한 편]토요일 아침 -15도 '한파 절정'…일요일 낮부터 누그러져관련 기사내일 아침도 영하 16도 '최강 한파'…낮부터 동장군 물러난다얼어붙은 1월 마지막 출근길…아침 최저기온 '-17도'[오늘날씨]입춘 전 막바지 한파 기승…30일 최저 -17도 강추위에 칼바람까지(종합)내일 최저 -17도·서울 -12도 강추위 계속…해안 강풍에 체감 '뚝'내일 최저 -15도·서울 -9도, 여전한 추위…대기 건조 '화재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