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공장 등서 고무, 반제품 수급 시 공장 가동 가능"함평 빛그린산단으로 공장 이전도 촉구금호타이어 5개 노조 비상대책위원회가 18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연구동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측에 1공장 재가동과 공장 이전을 촉구하고 있다. ⓒ News1 이승현 기자18일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 건물 해체 등으로 인한 잔재물이 쌓여 있다. 2025.6.18/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1공장 재가동함평 빛그린산단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이승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9일, 화)…맑고 큰 일교차, 해안가 너울 주의광주 동구 문화예술특구, 2028년까지 3년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