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기존 8.2% 임금 인상·…사측, 2.5% 인상 고수8시간 협상 테이블에도 입장 못 좁혀광주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을 재개한 지 이틀째인 10일 광주 서구 광천종합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에 오르고 있다. 2025.6.1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시내버스 파업광주 버스임금 인상최성국 기자 전자발찌 부착 50대…광주보호관찰소 직원 폭행해 구속 송치이개호 의원, 김영록 민주당 통합특별시장 후보에 "힘 내길 바란다”관련 기사전북 버스 노사, 19시간 임금 협상 끝 '극적 타결'(종합)전북 버스업계 노사 최종 협상…결렬 시 27일 '총파업''대·자·보 도시' 선언했지만…광주시내버스 불편 민원 여전잇단 악재 광주시, 심기일전해 재기 발판 마련"버스 준공영제·요금 현실화"…광주시 대중교통 혁신회의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