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4시 50분쯤 광주 동구 지산동 한 도로에서 지름 50~60㎝의 싱크홀이 발생한 모습. (광주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1/뉴스1관련 키워드싱크홀광주 사건 사고이승현 기자 광주·전남 통합 속도전에 일부서 "광주 역할·정체성 약화 가능성"목포해경 지난해 도서지역 응급환자 422명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