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부족, 연장 강요하면서 임금은 최저 수준"광주지역버스노동조합이 5일 광주시청 앞에서 총파업 투쟁 승리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광주·전남 여성기업인 17명, 중동전쟁으로 두바이 갇혀하상용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 "20조, 일자리·상권 회복으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