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 노사 임단협 협상 결렬…첫차부터 운행 중단발묶인 시민들 "설마했는데"…지하철·택시로 몰려광주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단체협약 교섭이 결렬돼 파업이 시작된 5일 오전 광주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광주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단체협약 교섭이 결렬돼 파업이 시작된 5일 오전 광주 동구 금남로4가 지하철역에 증편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5.6.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광주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단체협약 교섭이 결렬돼 파업이 시작된 5일 오전 광주 동구 금남로4가역에 운행지연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5.6.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버스파업시내버스파업광주 시내버스 파업임금협박지현 기자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한 달…유족들 "진상규명·재발방지책 시급"광주 남구, 장애인 민원 편의시설 확충…무장애 키오스크 도입관련 기사-15도·서울 -9도 눈·비 뒤 냉동고 추위…곳곳 강풍에 체감 더 낮아 [내일날씨]군 공항 이전·지하철 도로 개방…강기정 '재선 터닝포인트' 될까광주 'G-패스 도입' 8개월, 대중교통 이용 늘고 교통비 부담 줄어전북 버스 노사, 19시간 임금 협상 끝 '극적 타결'(종합)전북 버스업계 노사 최종 협상…결렬 시 27일 '총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