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가29일 오전 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앞 정문에서 이준석 후보의 발언에 대해 레드카드를 들고 경고하고 있다. 2025.5.29/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권영국민주노동당조기대선사전투표혐오여성혐오이준석2025대선현장박지현 기자 문인 광주 북구청장 "구의회 긴급현안질문 불출석…국회 일정""시공사·발주처·광주시 아무도 책임지지 않아"…광주 도서관 '붕괴 한 달'관련 기사'정권교체' 선택한 제주…지방선거 변수는 바로 이것'비상계엄·파기환송·후보 교체'…조기대선 역사적 장면들6·3 대선 '선택의 날' 밝았다…경제 위기 극복, 국민 통합의 '미래'네거티브 대신 부동산·주가·민생…이재명, 막판 굳히기부산 찾은 권영국 "핵 무덤 고준위특별법·가덕신공항 계획 폐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