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지부장 "함께 더 나은 세상 만들자는 연대 의미"백성동 전교조 광주지부 대변인(오른쪽)이 어려운 환경의 학생에 수여하는 장학증서를 교사에 대리전달하고 있다.(전교조 광주지부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교조서충섭 기자 대전·충남서 좌초된 통합교육감…광주·전남서 첫 성사되나윤홍근 BBQ회장, 모교 조선대에 발전기금 10억 기탁관련 기사박영환 전교조 위원장,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에 위촉진보당 윤택근 부산시장 출마선언…"좋은 일자리로 부산 살릴 것"대전충남 행정통합에 "교육감 선거 직선제 유지해야" 목소리전교조 전남지부 "광주·전남 통합 '교육 패러다임 전환' 기회돼야"전희영 전 전교조 위원장, 진보당 경남도지사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