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못한다'며 무차별 폭력·고문…쇠스랑·채찍 등 사용피해자 저체온증 사망…가해자 선장 항소심 징역 28년ⓒ News1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새우잡이배최성국 기자 부산항공청 "'콘크리트 둔덕' 부적절…설계변경 이유 몰라"'4명 사망 도서관 붕괴'…경찰,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