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북·충북·세종 등 각지 전교조 "수사 의뢰하겠다"국민의힘 "잘못보냈다…개인정보 전량 폐기할 것" 사과국민의힘이 교사들에 무작위로 보낸 특보 임명장(전교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교육특보 임명장.(전교조 충북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의힘김문수전교조서충섭 기자 김영록 지사 "전남광주 준비된 땅…500조 반도체 투자 이끈다"전남광주특별시장 정책배심원 토론회 27일 전남 서부서' 첫발'엄기찬 기자 충북교육문화원 '한글사랑관 토요체험' 운영…초등 1~2학년 대상충북학생수련원 '유아 생존수영 교육' 참여기관 선착순 모집관련 기사전교조 "국민의힘 선대위 교육특보 임명장 받은 충남 교사 440명"교원단체 잇달아 국힘 고발…"교사 권리 심각하게 침해"(종합)대선 앞두고 李·金 후보 고발전…협박·내란방조 혐의울산 교사들도 '김문수 특보 임명장' 무작위 발송…"정치적 중립 훼손"'특보 임명장' 받은 교사들 "개인정보 준 적 없다"…전교조 "국힘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