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북·충북·세종 등 각지 전교조 "수사 의뢰하겠다"국민의힘 "잘못보냈다…개인정보 전량 폐기할 것" 사과국민의힘이 교사들에 무작위로 보낸 특보 임명장(전교조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교육특보 임명장.(전교조 충북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의힘김문수전교조서충섭 기자 나주 반려견놀이터 '낚싯바늘 빵' 용의자 찍혔다…오토바이 타고 투척"흡수 아닌 균형과 확장" 광주 전남 통합 두고 '기대·경계' 공존엄기찬 기자 [6·3지선 충북교육감] 윤건영·김진균·김성근·조동욱 '4파전 구도'윤건영 충북교육감표 '공교육 근력 강화' 정책 제대로 먹혔다관련 기사전교조 "국민의힘 선대위 교육특보 임명장 받은 충남 교사 440명"교원단체 잇달아 국힘 고발…"교사 권리 심각하게 침해"(종합)대선 앞두고 李·金 후보 고발전…협박·내란방조 혐의울산 교사들도 '김문수 특보 임명장' 무작위 발송…"정치적 중립 훼손"'특보 임명장' 받은 교사들 "개인정보 준 적 없다"…전교조 "국힘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