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썼는데도 머리 너무 아파" 185명 광주여대 체육관으로전날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가 이튿날인 18일에도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 남구 광주여대 체육관에 마련된 피해 주민을 위한 대피소에서 주민들이 쉬고 있다. 2025.5.1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전날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가 이튿날이 18일에도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 남구 광주여대 체육관에 피해 주민을 위해 마련된 대피소에서 주민들이 쉬고 있다. 2025.5.1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대피소광주 사건사고대형화재공장화재금호타이어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지난해 도입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 호응"생활고 힘들었다" 80대 치매 노모 죽인 아들…돌봄 사각지대 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