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목이 칼칼, 잠도 못 자"…금호타이어 화재에 대피소 온 주민들

"마스크 썼는데도 머리 너무 아파" 185명 광주여대 체육관으로

본문 이미지 - 전날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가 이튿날인 18일에도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 남구 광주여대 체육관에 마련된 피해 주민을 위한 대피소에서 주민들이 쉬고 있다. 2025.5.1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
전날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가 이튿날인 18일에도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 남구 광주여대 체육관에 마련된 피해 주민을 위한 대피소에서 주민들이 쉬고 있다. 2025.5.1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전날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가 이튿날이 18일에도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 남구 광주여대 체육관에 피해 주민을 위해 마련된 대피소에서 주민들이 쉬고 있다. 2025.5.1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
전날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가 이튿날이 18일에도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 남구 광주여대 체육관에 피해 주민을 위해 마련된 대피소에서 주민들이 쉬고 있다. 2025.5.1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