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인근 일부 주민 광주여대 체육관으로 대피국가소방동원령 발령에도 진화에 최소 3일 예상17일 오전 7시 11분쯤 광주 광산구 소촌동에 위치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광주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7/뉴스1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여파로 대피를 희망한 인접 아파트 일부 주민이 17일 오후 광주여대 체육관에 마련된 텐트에 머물고 있다. (광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7/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대형 화재대피검은 연기메케한 냄새이승현 기자 '광주·전남 행정통합' 19일부터 광주 지역별 주민설명회장흥 대나무 밭 화재…54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대형 화재…함평공장 건설엔 가속도 [10대뉴스]손보사, 기후재난에 지급보험금 증가…커지는 장기보험금 부담감"금타 광주공장 화재, 반복된 인재"…발화 원인 '판단 불가'(종합)"불 확산 막을 설비 점검 안 했다"…금타 광주공장 공장장 등 4명 송치광주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해체 현장 합동 점검…"안전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