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여파로 검은 연기가 퍼지면서 대피를 희망하는 주민들을 위해 광산구 공직자들이 광주여대 체육관에 400세대를 수용할 수 있는 텐트를 설치하고 있다. (광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대피 수요 조사임시 텐트광주여대 체육관이승현 기자 "5년이나 늦어지다니"…광주 2호선 2035년 개통에 '뿔난' 시민들광주 충장로에 '을지로 야장' 뜬다…홍콩골목 잇는 '맛동산 골목'관련 기사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15시간째…진화율 75%(종합3보)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13시간째…사그라들 기미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