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실천교육교사모임 출간 '오월의 회화나무' 눈길"5·18 참극 지켜본 나무, 태풍에 쓰러졌지만 영원한 상징으로"5·18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오월의 회화나무’ 앞에서 책을 들고 사진을 찍는 시민들.(광주실천교육교사모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광주실천교육교사모임이 출간한 5·18 그림책 ‘오월의 회화나무’관련 키워드518광주서충섭 기자 '청정수소 메카' 노리는 영광군, 목포대와 수소 전문인력 양성한춘옥 시의회 예결위원장 "광주 재정 비상등, 잠이 안온다"관련 기사경기 부안초, 전두환 재판 때 "물러가라" 외친 광주 동산초 찾는다"이진숙 5·18 북한군 소행이라 하는 사람"…박지원 명예훼손 고소당해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전담 교육장 신설…설치·서비스 역량 강화오월단체, 장동혁 대표에 '5·18 소요' '전두환 옹호' 입장 묻는다신정훈 "이진숙, 5·18 폄훼 세력에 국회 문 열어줘…참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