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실천교육교사모임 출간 '오월의 회화나무' 눈길"5·18 참극 지켜본 나무, 태풍에 쓰러졌지만 영원한 상징으로"5·18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오월의 회화나무’ 앞에서 책을 들고 사진을 찍는 시민들.(광주실천교육교사모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광주실천교육교사모임이 출간한 5·18 그림책 ‘오월의 회화나무’관련 키워드518광주서충섭 기자 "억울한 컷오프 1호 될 처지…민주당 광주 여성특구 지정 철폐를"광주 세계로병원, 로봇 인공관절 수술 누적 3000례관련 기사광주시 '행정통합실무준비단' 공식기구화…통합공항미래도시본부 신설'나이팅게일서 오월 엄마로' 안성례 오월어머니집 초대 관장 별세'영산호 전두환 기념판' 어디로…"광주" vs "공사 기록관" 이견5·18 기념재단 "영산호기념탑 '전두환 기념판' 광주로 이관해야"죽어라 공부만 하지 않았다…수능 만점자의 '화려한' 고3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