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기행 온 대학생부터 당시 군인 신분 어르신까지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숭고한 가치 훼손 안 돼"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여드레 앞둔 10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가 참배객들로 붐비고 있다. ⓒ News1 이승현 기자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여드레 앞둔 10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시민들이 참배를 하고 있다.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5·18민주묘지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국립5·18민주묘지참배객소년이 온다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이승현 기자 '광주·전남 행정통합' 19일부터 광주 지역별 주민설명회장흥 대나무 밭 화재…54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유승민 "李, 연락할 필요 없다…지선 출마 전혀 생각 안 해"광주시민 "내 표 안 아깝다"…'취임 100일' 李대통령 호평"5·18행불자 생존 확인하고도 통보 안 해…억대 보상금 미환수"'4년 연임제' 개헌 논의 시작…李정부 임기초 드라이브 걸까'尹 계엄 여파'?…5·18묘지 '5월 참배객' 24만명, 7년 만에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