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탈출용' 레스큐미로 범행…특수절도 등 혐의 기소11대는 유리 파손, 19대는 안 깨져 미수…징역형 집유ⓒ News1 DB관련 키워드차털이차량 30대유리창 파손최성국 기자 김도열 육군 제31보병사단장 취임…"국민 신뢰 받는 부대 만들 것""나 국정원 비밀 요원" 무전취식 일삼은 50대…징역 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