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전화 박스 파손…인명피해는 없어9일 오후 1시 48분쯤 광주 북구 용봉동의 한 상가건물 철거현장에서 강풍에 의해 비계가 무너져 관계당국이 조치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강풍피해안전사고박지현 기자 약국서 갑자기 쓰러진 80대…경찰이 '심폐소생'으로 살렸다12·29여객기참사 유가족 "항철위 이관 환영…이제부터 시작"관련 기사내일 한파 주춤해도 빙판길 위험…수도권·충청·남부 미세먼지 '나쁨''공포의 강풍'에 무너지고 부서진 시설물…어떻게 피해 보상 받을까이승돈 농진청장, 충북 농업 현장 방문 '겨울 농업 피해 예방' 당부전국에 '대설 특보' 3일만에 풀려…중대본 1단계 해제최고 25㎝ 폭설에 강풍까지…광주·전남 피해 잇따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