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전남 영광버스터미널 앞에서 이낙연 새로운미래 상임고문의 반명 빅텐트 행보를 규탄하는 청년들이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독자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이낙연 새로운미래 상임고문의 고향인 전남 영광의 한 현수막 게시대에 ‘이낙연은 내 고향 영과의 수치, 호남팔이 그만 좀 멈춰라’는 현수막이 내걸렸다.(독자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2025.5.9/뉴스1관련 키워드영광이낙연서충섭 기자 '연 5조 인센티브' 광주전남특별시장 후보군 '환영' 일색강기정 시장 "광주전남특별시 예산 연간 25조…전국 3번째 규모"관련 기사명창환 전 부지사 여수시장 출마…역대 전남 부단체장 성적표는?'김문수 지지' 이낙연 고향 영광군 득표율 보니…金 '8.36%'김문수, 이준석 빠진 '반명 텐트' 쳤다…이낙연·한덕수 합류'이낙연당' 전남 유일 후보였던 김선우, 이재명 캠프 합류이낙연, 내일 대구행…'반이재명' 빅텐트 참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