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미량 바이러스까지 선명하게 포착하는 초고감도 진단 기술이보빈 박사, 김기현 선임연구원(왼쪽부터)(지스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지스트조영석 기자 '당구 천재' 김행직, 2년 연속 진도군 홍보모델 위촉GIST-뉴욕주립대 공동연구팀, 뇌성마비 환자 로봇 재활 기술 개발관련 기사GIST-뉴욕주립대 공동연구팀, 뇌성마비 환자 로봇 재활 기술 개발GIST-화학연, '소아 뇌전증' 신약 개발 가능성 제시GIST 2026학년도 입학식…박사과정 30명 포함 신입생 527명김형록 GIST 교수, 원격탐사 국제학술지 'IEEE TGRS' 부편집위원 선임이재석 GIST 명예교수, 한림원 정책 보고서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