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미량 바이러스까지 선명하게 포착하는 초고감도 진단 기술이보빈 박사, 김기현 선임연구원(왼쪽부터)(지스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지스트조영석 기자 김대중 통합특별시 교육감, 취임식 대신 '학교 현장'으로 출근전남교육청, 6급 이하 일반직공무원 인사…광주교육청과 동시 발표관련 기사민형배 "호남에 반도체 인재 안 온다는 언론에 분노…모욕감"문승현 GIST 초빙석학 '인텔리전스 파워' 출간GIST-KAIST, 살아있는 세포 내부 실시간 관찰 기술 개발메디컬 합격선까지 치솟은 '삼전닉스학과'…과학고 출신도 몰린다GIST, 58억 원 규모 차세대 '레이저 핵융합' 국가 연구사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