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둔덕 규정 위반 여부 등 철저히 조사·공개해야"4개월째 진상규명 답보…"조사위 진실 은폐 의혹"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7일째인 4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파묻힌 제주항공 7C2216편의 엔진이 실린 트럭이 이동하고 있다. 2025.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 참사무안국제공항항공철도조사위원회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토)…아침 안개, 낮부터 기온 상승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관련 기사사조위 "제주항공 참사, 콘크리트 둔덕 충돌로 생존 어려웠다"12·29 여객기참사 유족 "모든 가능성 열고 성역 없이 조사해야""12·29 참사 제주항공 여객기 엔진, 사고 전 5차례 안전개선조치""참사 항공기, 충돌 당시 시속 232㎞…최대 60G 충격"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 "참사특위 진상규명 한계…국정조사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