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전 회장 "구속부상자회 부족 재정 위해 사재 대여"법원 "대여금 아닌 기부금 가능성 다분…품위유지비 성격"광주지방법원별관의 모습./뉴스1 DB ⓒ News1최성국 기자 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김태흠 지사 '사탕 발림' 발언에…강기정 시장 "5조가 장난?"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