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무시 기분 나쁘다" 지인 집 찾아가 범행살인 범죄 처벌 전력도…재판부 "사형은 받아들일 수 없어"광주고등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최성국 기자 응급실서 치료해주는 20대 간호사 때리고 욕한 60대 징역형주식 투자사기 당한 50대…'보이스피싱' 허위 신고했다가 벌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