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무시 기분 나쁘다" 지인 집 찾아가 범행살인 범죄 처벌 전력도…재판부 "사형은 받아들일 수 없어"광주고등법원의 모습./뉴스1 DB ⓒ News1최성국 기자 청각장애 직원에 "또 안 들리냐"…4년 괴롭힌 병원 직원 정직 적법 판결'폭행 당해 뇌출혈' 7명에 장기기증 30대…의식 잃기 전 "억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