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70대 노인을 살린 물리치료사 김걸 씨(48.(광주 북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시민영웅하트세이버박지현 기자 "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참사 항공기, 충돌 당시 시속 232㎞…최대 60G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