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70대 노인을 살린 물리치료사 김걸 씨(48.(광주 북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시민영웅하트세이버박지현 기자 한밤중 광주 아파트서 화재…입주민 50명 대피 소동사랑의 온도 100도 눈앞…광주는 '활활', 전남은 '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