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쓰러짐·도로 침수 신고도…저녁까지 10~30㎜ 더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봄비가 내리는공원에서 우산을 쓴 외국인 관광객들이 활짝 핀 겹벚꽃을 감상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봄비강수량강풍주의보비 피해결항이승현 기자 가족 금품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장세일 "허위 의혹 확산돼서는 안돼"따스한 햇살에 일찍 터진 꽃망울…가벼워진 옷차림 봄기운 만끽관련 기사경기 전역 강풍주의보 해제…"내일도 강한 바람 예상"광주·전남 강풍 동반 최대 58㎜ 봄비…차량에 바위 떨어져 1명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