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떨어져 차량 전도, 여객선 발 묶여…오후까지 강한 바람13일 오전 1시쯤 전남 순천시 덕례리의 한 도로에 가로수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취하고 있다. (순천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강풍강풍주의보강풍 피해전남이승현 기자 광주 광산구 '24시간 재난 상황실' 운영한다…조직 정비광주·전남 주말 최대 20㎝ '눈 폭탄'…10일 밤부터 강한 눈(종합)관련 기사한파·강풍에 정전·인명피해 속출…항공 26편·여객선 102척 결항전북 대설·한파주의보…강풍 피해 신고 37건 접수충북 8개 시군 대설주의보…내일까지 최대 7㎝강풍주의보 속 전국 곳곳 산불…경북 의성 산불로 한때 주민 대피(종합)전국 강풍 피해 속출…간판 추락 1명 사망, 산불 잇따라(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