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제한 해제 전 검사서 확인…5470두 살처분당국, 방역대 내 농장 이동제한 3주 연장 등 실시14일 구제역이 발생한 전남 영암군 도포면의 한 농장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2002년 11월 구제역 청정지위를 획득한 전남에서 23년 만에 첫 구제역 발생이다 2025.3.1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구제역방역살처분소독무안돼지농가전원 기자 김영록 전남지사 "길을 만들어 낸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민형배 인수위, 별정직 29명 채용 추진…서울시와 같은 규모관련 기사"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송미령 농림장관 "농협, 204만 조합원 품으로…조직 바로 세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