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열연공장, 연간 3억 6000만원 비용절감 효과광양제철소 직원이 스틸밴드 설비를 점검하고 있다.(광양제철소 제공)관련 키워드광양제철소고재윤서은숙서순규서순규 기자 '군정 우등생' 김철우 보성군수 3선 도전 가시화…변수는재보궐선거 당선 조상래 곡성군수 '재선가도' 변수는?